드디어 오늘 집에 에어컨이 왔다..

물론 내가 없어서 설치하는거는 못 봤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

서랍장도 왔고...

그럼....
Posted by 워니사랑


음...
블로그를 사용한지 별로 안되지만...

트랙백...  참 신기하다.....

어디에 있는 글인지두 모르는데.. 아니 누가 썼는지두 모르는데...

내글과 연결되서 나오는... 

여하튼 블로그(?)라는 조각조각들이 모여서 하나의 틀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좀더 가까운곳에서 지켜보고 싶어서 참가신청합니다...

블로그에 관해서는 아직 제대로 감이 잡히지 않는 관계로 여기까지...
Posted by 워니사랑
머...

내 개인적인 성향이지만..

넘 단순하게, 좋게좋게 , 그리고, 소심(?)하게 삶을 살아왔다.

그래서..주위에는 나에게 해꼬지(?) 하는 사람은 없다...
(정말 좋다....   좋은 건가.. ?? )

티스토리 블로그를 추천받아 사용중이지만..

언젠가는 나두 이런 블로그를 만들었으면 한다....
( 저두 개발자랍니다~~~! )

ㅡ.ㅡ; 실력은 아직이지만....  글구 개으르지만....

언젠가는...꼭...

아니...

얼마남지 않은 2월의 마지막을 정리하고, 다음달 부터는 .....꼭...

먼저 컴퓨터를 사야겠군...

집에 있는 컴퓨터는...  서버로 사용하기는...

노트북으로 살까...

데스크하나, 서브용으로 노트북이 좋을까...

글타고 저 돈만은넘 아님....ㅋㅋㅋ

(참고로,, 이번에 이사해서 돈 한개두 없음다....)

그냥 떠들어봤습니다....

죄송함다.

Posted by 워니사랑